사고 예방과 최신 법규 확인
해안·민물·선상 안전, 응급대응, 금어기·금지체장과 환경 규정을 공식 원문과 함께 확인합니다.
금어기·금지체장 공식 원문 바로가기
2026년 7월 1일 시행 중인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제6조는 금어기를 별표 1, 금지체장·체중을 별표 2로 정합니다. 지역별 추가 기준과 현장 통제를 함께 확인하세요.
대표 금지체장 쉬운 참고표 열기
아래 표는 해양수산부 그림 자료와 별표 2 확인을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법령 개정과 지역 예외가 우선하므로 출조일에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 어종 | 기준 이하 포획 금지 |
|---|---|
| 갈치 | 18cm |
| 감성돔 | 25cm |
| 갯장어 | 40cm |
| 고등어 | 21cm |
| 넙치 | 35cm |
| 농어 | 30cm |
| 대구 | 35cm |
| 도루묵 | 11cm |
| 돌돔 | 24cm |
| 말쥐치 | 18cm |
| 문치가자미 | 20cm |
| 민어 | 33cm |
| 방어 | 30cm |
| 볼락 | 15cm |
| 붕장어 | 35cm |
| 조피볼락 | 23cm |
| 쥐노래미 | 20cm |
| 참가자미 | 20cm |
| 참돔 | 24cm |
| 참조기 | 15cm |
| 참홍어 | 체반폭 42cm |
| 청어 | 20cm |
| 황복 | 20cm |
| 꽃게 | 두흉갑장 6.4cm |
| 대게 | 두흉갑장 9cm |
| 오분자기 | 각장 4cm |
| 키조개 | 각장 18cm |
| 소라 | 각고 5cm |
| 전복류 | 각장 7cm |
| 살오징어 | 외투장 15cm |
| 대문어 | 600g |
구명조끼 선택과 착용
체중·부력·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고르고 지퍼와 버클을 모두 잠가 몸에서 빠지지 않게 조절합니다.
방파제 안전수칙
난간 안쪽과 평탄한 발판을 이용하고 월파·너울·젖은 경사면과 출입 통제 구역을 피합니다.
테트라포드 출입 위험
틈에 빠지면 구조가 어렵고 파도에 고립될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갯바위 안전수칙
전문가 동행, 구명복·갯바위화·통신·철수 시간과 파도 방향을 갖추지 못하면 진입하지 않습니다.
선상낚시 안전수칙
선장 지시, 구명조끼, 승선자 명부, 바늘 고정과 이동 시 한 손 지지를 지킵니다.
민물 하천 안전수칙
비 뒤 수위와 방류, 보·수문, 미끄러운 제방, 깊이를 알 수 없는 가장자리를 주의합니다.
저수지 안전수칙
농업시설과 제방 통제, 사유지, 야간 낙상, 진흙과 수초, 차량 고립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얼음낚시 안전수칙
공식 개장·통제된 장소만 이용하고 해빙·균열·물 고임이 보이면 즉시 철수합니다.
낙뢰 발생 시 행동
낚싯대를 접고 물가·나무·난간에서 멀어져 차량이나 건물로 이동합니다.
너울과 월파 구별
잔잔해 보여도 주기적으로 큰 파도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한 번이라도 발판을 넘으면 즉시 철수합니다.
강풍 시 행동
낚싯대와 우산을 접고 방풍벽 뒤 안전한 육지로 이동하며 장비 회수보다 몸의 균형을 우선합니다.
폭염과 열질환 예방
그늘·수분·전해질을 준비하고 두통, 메스꺼움, 혼란이 나타나면 냉각하며 119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체온 예방
젖은 옷을 즉시 갈아입고 바람을 막으며 떨림이 심하거나 의식이 흐리면 구조를 요청합니다.
바늘 찔림 응급대처
눈·얼굴·관절, 깊은 미늘 상처는 억지로 빼지 말고 고정한 뒤 의료기관에 갑니다.
물고기 가시 상처
어종을 모르면 독성 가능성을 고려해 세척하고 심한 통증·부종·전신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습니다.
미끄러짐과 발목 부상
이동을 멈추고 체중 부하를 줄이며 심한 변형·통증이면 무리하게 걸어 나오지 말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익수자 발견 시 행동
물에 직접 뛰어들지 말고 119·해경 122에 신고하며 구명환·로프·부력물을 던집니다.
해양 긴급 신고 122
해상·연안 사고 위치, 인원, 상태, 주변 표지와 연락처를 정확히 전달합니다.
육상 응급 신고 119
부상·의식·호흡, 접근 경로와 정확한 위치를 전달하고 안내에 따라 응급처치를 합니다.
출입통제 표지 확인
출입금지, 위험구역, 공사, 군사·항만·보호구역 표지를 발견하면 우회 진입하지 않습니다.
금어기 확인 방법
어종별 포획 금지 기간을 최신 법령과 해양수산부·지자체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금지체장 확인 방법
물고기 길이를 정해진 방식으로 측정하고 기준 미달이면 손상을 줄여 즉시 방생합니다.
지역별 별도 기준
국가 기준 외에 시·도와 보호수면, 특정 수역에 추가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호종과 미확인 어종
정확히 모르는 어종은 보관·섭취하지 말고 사진을 남긴 뒤 안전하게 방생하고 기관 자료로 확인합니다.
낚시 제한구역 확인
항만, 댐, 상수원, 공원, 군사시설, 생태보호구역은 관리 주체별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유지와 진입로 이용
토지 소유자 허락 없이 주차·통행·텐트 설치를 하지 않고 농로와 작업로를 막지 않습니다.
낚시어선 승선자 의무
신분 확인, 승선자 명부, 구명조끼와 선장 지시를 따르고 음주·위험 행동을 피합니다.
음주 낚시 위험
균형·판단·체온 유지 능력을 떨어뜨립니다. 물가와 선상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린이 동행 안전
구명조끼를 계속 착용하고 바늘과 물가를 보호자가 통제하며 한순간도 단독 행동하게 두지 않습니다.
반려동물 동행 안전
바늘·미끼·독어·물가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리드줄과 휴식 공간을 관리합니다.
야간낚시 안전
혼자 가지 않고 퇴로·조명·예비 배터리·귀가 시간을 공유하며 통제와 조류 변화를 확인합니다.
차량 주차 안전
소방도로·어민 작업로·방파제 출입구를 막지 않고 침수·파도·낙석 위험구역에 주차하지 않습니다.
낚싯대와 전선 사고
카본 낚싯대는 전기가 통할 수 있습니다. 전선과 철도·변전시설 주변에서 펼치지 않습니다.
가스버너와 난방기
텐트·차량·밀폐 공간에서 사용하지 말고 일산화탄소와 화재 위험을 피합니다.
칼과 플라이어 보관
칼집과 잠금 장치를 사용하고 이동 시 바늘·칼날이 노출되지 않게 별도 수납합니다.
폐낚싯줄 처리
새와 야생동물이 얽히지 않도록 짧게 잘라 밀폐해 되가져갑니다.
폐바늘 처리
페트병이나 전용 단단한 용기에 넣어 뚜껑을 잠그고 노출된 채 일반 쓰레기에 버리지 않습니다.
미끼와 밑밥 처리
남은 미끼와 과도한 밑밥을 물에 버리지 말고 시설 규정에 따라 회수·폐기합니다.
어획물 위생
식용 여부와 신선도를 확인하고 빠르게 냉각하며 날것 섭취는 독성·기생충 위험을 고려합니다.
복어 취급 금지
종을 확실히 구분해도 비전문가는 손질·섭취하지 않습니다.
독가시 어종 취급
피시그립·플라이어를 사용하고 지느러미와 아가미를 맨손으로 누르지 않습니다.
해파리와 유해생물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쏘임이 발생하면 문지르지 않은 채 지역 응급 지침을 따릅니다.
갯벌 고립 예방
입수·퇴로 시간을 조석보다 여유 있게 잡고 안개와 어두움, 물골을 건너지 않습니다.
하천 방류 경보
댐·보 방류 안내와 사이렌이 들리면 장비를 두고 즉시 높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공식 정보의 우선순위
현장 통제와 관계기관 안내가 블로그·커뮤니티·과거 경험보다 우선합니다.
금어기 확인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 1과 지역별 추가 규정을 출조 당일 확인합니다.
금지체장 확인하는 방법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 2에서 어종별 측정 기준과 금지 크기를 확인합니다.
금지체장 측정 위치
어류, 게류, 패류와 오징어류는 측정 위치가 다르므로 공식 그림과 법령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지역별 금어기 예외 확인
전국 기준 외에 해역과 지자체별 예외가 있을 수 있어 관할 지자체와 현장 안내를 함께 확인합니다.
낚시인이 금어기 어종을 잡았을 때
사진 촬영과 보관을 미루고 상처를 최소화해 즉시 방류합니다.
알이 붙은 꽃게를 잡았을 때
복부 외부에 알이 붙은 암컷 꽃게는 보관하지 말고 즉시 방류합니다.
암컷 대게를 잡았을 때
암컷 대게는 기간과 관계없이 포획 금지 대상이므로 즉시 방류하고 정확한 식별을 확인합니다.
모르는 어종의 법규 확인
어종을 단정하지 말고 사진을 남긴 뒤 보관보다 방류를 우선하며 공식 자료를 확인합니다.
낚시 금지구역 표지 읽는 법
항만, 취수시설,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공사구역의 현장 통제를 우선합니다.
사유지 저수지 출입 확인
토지 소유자와 관리 주체의 허가, 주차와 제방 출입 규정을 확인합니다.
유료낚시터 반출 규정
입어료에 포함된 어종과 수량, 추가요금, 재방류와 개인 미끼 규정을 확인합니다.
채집과 낚시의 차이
낚싯대 사용과 맨손·도구 채취에 적용되는 제한이 다를 수 있어 행위별 규정을 확인합니다.
외래어종 이동과 방류 주의
잡은 생물을 다른 수역으로 옮기거나 임의 방류하지 않고 관련 생태계 규정을 확인합니다.
보호종과 천연기념물 대응
보호 대상 가능성이 있으면 접촉과 이동을 최소화하고 관계기관 안내를 받습니다.
낚시어선 이용자 준수사항
승선명부, 구명조끼, 선장 지시, 음주와 선내 이동 규칙을 지킵니다.
방파제 너울 위험 판단
난간을 넘는 물보라, 주기적으로 커지는 파도와 젖은 높은 흔적이 보이면 진입하지 않습니다.
테트라포드 추락 위험
틈의 깊이와 미끄러운 표면 때문에 구조가 어려우므로 초보자는 평탄한 발판을 선택합니다.
갯바위 고립 사고 예방
만조 시각보다 여유 있게 철수하고 뒤쪽 통로가 먼저 잠기는지 확인합니다.
해변 이안류와 파도 주의
파도가 부서지는 구간과 물이 빠르게 빠지는 통로를 피하고 물속 진입을 최소화합니다.
항만 계류줄 위험
장력이 걸린 굵은 줄과 선박 사이에 서지 않고 작업 구역을 비웁니다.
방파제 차량과 작업장 안전
지게차, 크레인, 어선 양륙과 차량 회전 구역에서 낚시하지 않습니다.
야간 방파제 시야 확보
헤드랜턴 외에 주변 표시등과 예비전지를 준비하고 끝단 접근을 피합니다.
강풍 때 낚싯대 취급
긴 카본 낚싯대의 제어가 어려우면 즉시 접고 전선과 금속 시설에서 멀어집니다.
낙뢰 때 카본 낚싯대 위험
천둥이 들리면 낚싯대를 낮춰 접고 자동차나 안전한 실내로 대피합니다.
해조류가 낀 바닥 걷기
짧은 보폭으로 발 전체를 디디고 뛰거나 장비를 든 채 한 손으로 균형을 잡지 않습니다.
저수지 둑 붕괴와 연약 지반
금이 간 둑, 젖은 비탈과 수위 상승 구간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보와 낙차공 주변 위험
순환 수류와 미끄러운 콘크리트 때문에 가까이 접근하거나 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댐 방류 시 수위 상승
사이렌, 안내 방송과 상류 강우를 확인하고 물가 장비보다 사람부터 이동합니다.
하천 집중호우 안전
현재 장소에 비가 오지 않아도 상류 폭우로 급류가 올 수 있어 예보와 수위를 확인합니다.
수초와 진흙에 빠졌을 때
급하게 발을 빼지 말고 몸을 낮춰 지지 면적을 넓히며 동행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얼음낚시 안전 판단
공식 개방된 장소 외에는 얼음 두께를 임의 판단하지 않고 관리자의 통제를 따릅니다.
승선 전 신분증과 명부
본인 확인 서류와 비상 연락처를 준비하고 명부를 정확히 작성합니다.
선내 이동과 손잡이 사용
배가 움직일 때 한 손은 손잡이를 잡고 젖은 갑판에서 뛰지 않습니다.
낚싯바늘과 봉돌 회수 안전
채비를 배 안으로 빠르게 튕기지 말고 마지막 구간은 천천히 손으로 회수합니다.
멀미와 탈수 관리
멀미약 주의사항, 수분, 가벼운 식사와 휴식 장소를 확인합니다.
전동릴 배터리 안전
단자 합선, 젖은 케이블, 과열과 부풀음이 보이면 즉시 분리합니다.
선장의 중단 지시
조과와 관계없이 선장의 이동·중단·구명조끼 지시에 따릅니다.
바늘 관통 상처 응급 대응
눈, 얼굴, 관절, 혈관 주변과 깊은 관통은 현장에서 빼지 말고 의료기관으로 이동합니다.
지혈이 필요한 베임
깨끗한 거즈로 직접 압박하고 출혈이 멈추지 않으면 119에 신고합니다.
생선 가시에 찔렸을 때
독성 가능성을 확인하고 심한 통증, 부종, 호흡 이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받습니다.
저체온증 초기 신호
심한 떨림, 말이 느려짐, 판단 저하와 손동작 둔화를 발견하면 보온하고 출조를 중단합니다.
열탈진과 열사병 구분
어지럼, 구역, 두통이 나타나면 냉각하고 의식 변화나 고체온은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익수자를 발견했을 때
직접 뛰어들기보다 119·122 신고, 부유물 투척과 위치 표시를 우선합니다.
눈에 바늘이나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비비거나 빼려 하지 말고 눈을 보호한 채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알레르기 반응과 해산물 접촉
전신 두드러기, 입술 부종과 호흡 곤란은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폐낚싯줄 안전하게 버리기
짧게 잘라 밀폐해 회수하고 현장 수거함이나 생활폐기물 기준에 맞춰 처리합니다.
납 봉돌과 소모품 관리
분실을 줄이는 채비를 사용하고 파손된 봉돌과 금속을 물가에 버리지 않습니다.
생미끼와 외래생물 이동 금지
남은 생물을 다른 수역에 방류하지 않고 시설 규정에 따라 처리합니다.
야생동물이 줄에 걸렸을 때
무리하게 잡지 말고 사람을 물리며 구조기관이나 야생동물 담당기관에 연락합니다.
산란장과 어린 물고기 보호
금지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어린 개체와 산란 개체는 신속히 방류합니다.
낚시터 소음과 조명
주민과 다른 이용자, 야생동물을 고려해 야간 조명과 소리를 최소화합니다.